최근 그린 그림

 심심해서 그려본 동아리 원고용 캐릭터. 만화에 직접 넣을 컷은 아니니 대충대충... 샤프로 스케치하고 폰카로 찍었습니다. 무보정 상태.



 2만 트윗 자축용 플픽. 타마코 시리즈의 마키노 칸나. 플러스 펜으로 선을 따고 매직으로 외곽선, 연필로 채도를 줬습니다.
 스캐너가 없어서 폰카로 찍고 명암조절을 했는데, 살짝 오버한 듯.


 그리고 위의 칸나를 본 동아리 선배가 그려달래서 그린 그림. 갤럭시 엔젤의 바닐라.H. 작품은 본 적이 없어서 뭐하는 앤진 모릅니다만... 드릴머리 제대로 그리려니까 귀찮아져서 대충 날렸습니다. 또한 플픽용이라니 대충 흉부까지만.

 별 건 아니지만 일단은 의뢰를 받은 그림이기 때문에 워터마크도 박고.. 이렇게 해 놓으니 뭔가 대단한 일을 해낸 기분. 그러고 보니 자기 그림에 워터마크 박은것도 처음이네요.

 이것도 역시 샤프 스케치, 플러스펜과 매직으로 선을 따고 연필로 머리 칠해주고, 폰카로 찍고 명암 보정. 찍었을 때 그림자가 살짝 있었는지 그림 오른쪽 흰색이 좀 깨졌습니다. 또 잘 보면 가슴팍이랑 왼팔부분에 연필 스케치한거 지우는 걸 깜빡한 게 보이네요.

덧글

  • シズく 2015/01/21 20:53 # 답글

    칸나 귀여워요 크크크큿
  • 나태 2015/01/21 22:05 #

    칸나는 타마코 시리즈에서 가장 완벽한 캐릭터로 이하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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